미지급비용 미수수익 선수수익 등등...
이런 계정들을 보면 가장 먼저 하실것은 그 계정의 말 뜻을 헤아려 보시면 됍니다.
예를 들어 미지급비용은...
미(아닐미) 지급(지급하다) 비용(비용)...
즉 지급하지않은 비용.. 다시 말해 비용이 생겼는데 대가를 나중에 지급한다는 뜻으로서 부채가 돼겠죠..
예를 들어 당기에 지출할 이자비용 만원이 있어 장부에 이자비용 만원을 계상했지만 실제 만원은 당기에 주지 않
고 나중에 준다는 말입니다.
다음으로 미수수익..
이도 역시 마찬가지로 생각하시면 됍니다.
미(아닐미) 수(받을수) 수익 (수익) ..
즉 아직 받지않은 수익 .. 다시 말해 수익이 생겼지만 그 대가를 나중에 받겠다는 뜻으로서 채권.. 즉 자산이 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다른 회사에게 돈을 빌려 주고 이자 만원을 당기에 받아야 해서 장부에 이자수익 만원을 계상해
놨지만 아직 실제 만원은 받지 못해서 반대계정에 미수수익이라고 계상하는 것이죠..
이와같이 다른 계정들 도 마찬가지로 그 말뜻을 먼저 이해해 보시고 생각을 하시면 훨씬 계정들에게 접근하기가
쉬워 집니다.
회계상에서의 계정들의 대부분은 그 어휘에 모든 의미가 내포돼 있습니다.
물론 몇가지는 제외가 돼더라도 미수수익이라던지 미지급비용이라던지 가지급금이라던지 하는 아주 기본적인
계정들은 이같이 생각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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